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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破墓)(2024) - 음양오행과 풍수가 결합된 본격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파묘(破墓)(2024) - 음양오행과 풍수가 결합된 본격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출처-구글 이미지 파묘(破墓)(2024) - 음양오행과 풍수가 결합된 본격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 글 내용 중에 영화 <파묘(破墓)(2024)>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자신이 연출한 단편 영화 <12번째 보조 사제 12th Assistant Deacon(2007)>을 바탕으로 한 장편 연출 데뷔작 <검은 사제들 The Priests(2015)> 이후, <사바하 Svaha: The Sixth Finger(2019)>에 이은 장재현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연출 영화 <파묘(破墓) Exhuma(2024)>는 조상의 묘를 옮기는 이장(移葬)과 관련한 무속인과 풍수사와 장의사를 둘러싼 기묘한 일들을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입니다.

풍수에 근거해 묏자리나 건물 터의 호불호를 가리는 지관(地官), 풍수사(風水師) 김상덕 역의 최민식, 무당 이화림 역의 김고은, 지관 김상덕의 파트너인 장의사 고영근 역의 유해진, 이화림과 함께 움직이는 법사 윤봉길 역의 이도현 배우를 비롯, 김재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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