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1967) - 모두의 뇌리에 각인된 그 이름, '보니와 클라이드' ※ 글 내용 중에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196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960년대 시작된 뉴 할리우드 운동의 멤버 중 하나였던 아서 펜 Arthur Penn(1922~2010) 감독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Bonnie and Clyde(1967)>는 대공황 시대이자 공공의 적이라 일컬어지는 흉악범들이 판치던 1931년부터 4년 동안 미국 중부 여러 도시를 돌며 은행 강도와 살인을 저질렀던 실존 인물 보니 엘리자베스 파커 Bonnie Elizabeth Parker(1910~1934)와 클라이드 체스트넛 "챔피언" 배로우 Clyde Chestnut "Champion" Barrow(1909~1934)를 위시한 일당의 이야기를 담은 전기 범죄 영화입니다. (왼쪽부터) 진 핵크먼, 에스텔 파슨스, 워렌 비티, 페이 더너웨이, 마이클 J.
폴러드(출처-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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