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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죽느냐 사느냐(1973) - #8 3대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의 첫 등장

 007 죽느냐 사느냐(1973) - #8 3대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의 첫 등장

출처-구글 이미지 007 죽느냐 사느냐(1973) - #8 3대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의 첫 등장 ※ 글 내용 중에 영화 <007 죽느냐 사느냐(197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007 시리즈 여덟 번째 영화 <007 죽느냐 사느냐 Live and Let Die(1973)>는 숀 코너리 Sean Connery(1930~2020), 조지 라젠비 George Lazenby에 이어 3대 제임스 본드로 발탁된 로저 무어 Roger Moore(1927~2017)의 첫 번째 007 영화입니다. <007 골드핑거 Goldfinger(1964)><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Diamonds Are Forever(1971)>에 이은 가이 해밀턴 Guy Hamilton(1922~2016)의 세 번째 007 영화 연출작이며, 이안 플레밍 Ian Fleming(1908~1964)이 1954년 발표한 같은 제목의 소설을 원작으로, 조셉 L. 맨키위츠 Joseph L.

Mankiewicz(1909~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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