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삼등과장(三等課長)(1961) - 유쾌하고 즐거운 가족 코미디 영화 ※ 글 내용 중에 영화 <삼등과장(三等課長)(196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삼등과장(三等課長) A Petty Middle Manager(1961)>은 1959년 데뷔 후 약 10년 동안 30여 편의 영화를 연출한 이봉래 감독(1922~1998)의 여덟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후에 감독으로도 데뷔한 전범성 작가(1929~1997)가 시나리오를 쓴 코미디 드라마 영화입니다.
삼천리 운수회사 후생 과장 구준택 역의 김승호(1918~1968), 총무과에 근무하는 장녀 영희 역의 도금봉(1930~2009), 구준택의 부인 이 여사 역의 황정순(1925~2014), 전무 송달순 역의 김희갑(1922~1993) 배우를 비롯, 방수일, 박성대, 윤인자(1923~2012), 복혜숙(1904~1982), 석금성(1907~1995), 이일선, 윤왕국, 최삼, 한림(1916~1994), 김숙일, 김아미, 김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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