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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下女)(1960) - 시대를 초월한 파격적인 서스펜스

 하녀(下女)(1960) - 시대를 초월한 파격적인 서스펜스

2010년 재개봉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하녀(下女)(1960) - 시대를 초월한 파격적인 서스펜스 ※ 글 내용 중에 영화 <하녀(下女)(196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하녀(下女) The Housemaid(1960)>는 1955년 <죽엄의 상자(1955)>로 데뷔한 후, 유작 <죽어도 좋은 경험(천사여 악녀가 되라)(1990)>까지 35년 동안 장편 영화 32편을 연출한 김기영 감독(1919~1998)의 아홉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김기영 감독이 각본을 쓰고, 제작에도 참여한 범죄 스릴러 영화입니다.

(왼쪽부터) 창순 역의 안성기, 경희 역의 엄앵란, 애순 역의 이유리 배우(출처-구글 이미지) 김동식 역의 김진규(1923~1998), 동식의 아내 역의 주증녀(1926~1980), 명숙 역의 이은심, 조경희 역의 엄앵란, 동식의 딸 애순 역의 이유리, 그리고 동식의 아들 창순 역은 당시 9세였던 안성기 배우가 연기했습니다. 출처-구글 이미지 1960년 11월 3일, 을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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