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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사랑(1983) - 밑도 끝도 없이 어설픈 치정 스릴러

 금지된 사랑(1983) - 밑도 끝도 없이 어설픈 치정 스릴러

출처-구글 이미지 금지된 사랑(1983) - 밑도 끝도 없이 어설픈 치정 스릴러 ※ 글 내용 중에 영화 <금지된 사랑(198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금지된 사랑 A Forbidden Love(1983)>은 <나비소녀(1977)>로 데뷔했고,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1985)><토요일은 밤이 없다(1986)><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1987)><늑대의 호기심이 비둘기를 훔쳤다(1988)> 등으로 유명한 송영수 감독(1942~1996)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이문웅 작가가 각본을 쓴 범죄 로맨스 스릴러 영화입니다.

<겨울여자 2부(1983)>의 이화 역으로 유명한 박선희 배우가 불행한 결혼 생활에 치를 떠는 애화를 연기했고, 아내를 사랑하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집착하는 것은 분명한 사겸 역의 남궁원(1934~2024), 회장이 고용한 운전기사로 부부의 세계에 끼어든 젊은 남자 영후 역의 최윤석, 회장 집안의 가사도우미라고는 하지만 집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지켜보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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