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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갑자기(1981) - 강박에서 시작된 모골이 송연해지는 진짜 공포

 깊은 밤 갑자기(1981) - 강박에서 시작된 모골이 송연해지는 진짜 공포

1981년 개봉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깊은 밤 갑자기(1981) - 강박에서 시작된 모골이 송연해지는 진짜 공포 ※ 글 내용 중에 영화 <깊은 밤 갑자기(198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깊은 밤 갑자기 Suddenly in Dark Night(1981)>는 1964년 <잃어버린 태양(1964)>으로 데뷔한 후 30여 년 동안 100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한 고영남 감독(1935~2003)의 1981년작 공포 스릴러 영화로, 윤삼육 작가(1937~2020)가 각본을 썼고, 남아진흥에서 제작했습니다.

선희 역의 김영애(1951~2017), 유진 역의 윤일봉, 미옥 역의 이기선 배우를 비롯, 현혜리, 김근희, 김민규, 김기종, 이예성, 곽건, 유명순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출처-구글 이미지 1981년 7월 17일, 종로 3가 피카디리 극장(현재 CGV 피카디리 1958)에서 개봉, 서울 관객 수 28,178명을 기록해 당시로서는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2018년 재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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