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1982) - 흑산도 아가씨 은주의 지고지순한 순애보 ※ 글 내용 중에 영화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198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 Sea Gull, Don't Fly Away(1982)>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1980)><앵무새 몸으로 울었다(1981)> 등 '새(鳥)'가 제목에 등장하는 정진우 감독의 연출작으로, 갈매깃과의 새인 '백구(白鷗)'가 제목에 들어간, 송길한 작가(1940~2024)가 각본을 쓴 1982년작 한국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 주인공 은주 역의 <어둠의 자식들(1981)>로 데뷔한, 당시 신인이었던 나영희, 뱃사람 두진 역의 하재영 배우를 비롯, 신성일(1937~2018), 장혁(1924~1991), 이성웅(1941~1999), 심상천(1939~2016), 김을동, 임옥경, 이정애, 김기범(1929~2001), 임해림, 양형호, 최재호, 김민규, 임성포, 추봉 배우 등이 출연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