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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귀 일곱 대(1987) - 첫 단추부터 잘 못 꿰어져 결국 끝까지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코미디 영화

 따귀 일곱 대(1987) - 첫 단추부터 잘 못 꿰어져 결국 끝까지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코미디 영화

출처-구글 이미지 따귀 일곱 대(1987) - 첫 단추부터 잘 못 꿰어져 결국 끝까지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코미디 영화 ※ 글 내용 중에 영화 <따귀 일곱 대(198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따귀 일곱 대 Seven Slaps on the Face(1987)>는 <합궁(1988)><영구와 땡칠이(1989)> 등으로 유명한 남기남 감독(1942~2019)이 연출하고, <됴화(1987)><사라는 유죄(1993)> 등을 연출한 유지형 감독이 각본을 쓴 1987년작 한국 코미디 드라마 영화입니다.

남기남 감독의 연출작 중 <영구와 땡칠이(1989)> 등에 출연한 코미디언이자 배우, 감독인 심형래 배우를 비롯, 백일섭, 김나희, 박준금, 박동룡(1940~2023), 김기범(1929~2001), 윤일주, 박종설, 남포동, 오영화, 전숙(1926~2024), 조학자 배우(1935~2024) 등이 출연했고, 이무정 배우(1941~2021)가 우정 출연했습니다. 출처-구글 이미지 제작사인 남동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