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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배우 필모그래피 Top 5

 심은하 배우 필모그래피 Top 5

출처-구글 이미지 심은하 배우 필모그래피 Top 5 심은하 배우는 1972년 9월 23일 경기도 광주(현재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21세였던 1993년 MBC 일요 아침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양미경 배우가 연기한 유난희의 동생 유지희 역으로 데뷔했고, 바로 다음 해인 1994년 MBC 월화 미니시리즈 <마지막 승부(1994)>의 정다슬,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에서 박마리, 김주리, M 등 1인 3역을 연기해, 두 드라마 모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1995년, 신승수 감독이 연출한 <아찌 아빠(1995)>에서 최민수 배우의 상대역 유리를 연기해 영화계에 데뷔했으나, 흥행에 실패하면서 뼈저린 데뷔 전을 치렀고, 장현수 감독이 연출한 <본 투 킬(1996)>에 정우성 배우와 함께 출연했으나, 역시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높은 인기에 비해 영화 주연작 두 편이 연달아 흥행에 실패해, 충무로의 진입장벽이 높다는 사실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