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파과(破瓜)(2025) - 이혜영 배우의 카리스마만으로도 어쩔 수 없는 아쉬움 ※ 글 내용 중에 영화 <파과(破瓜)(202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파과(破瓜) The Old Woman with the Knife(2025)>는 민규동 감독이 연출한 2025년작 한국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로, 구병모 작가가 2018년 발표한 같은 제목의 장편 소설을 민규동 감독과 김동완 작가가 각색했습니다. 60대의 킬러 조각 역의 이혜영, 조각을 쫓는 킬러 투우 역의 김성철, 조각의 스승 류 역의 김무열, 젊은 조각 역의 신시아, 조각을 구한 수의사 강봉희 역의 연우진, 조각이 소속된 신성 방역 손 실장 역의 김강우 배우를 비롯, 옥자연, 최무성, 윤채나, 이용녀, 길해연, 조한철, 박지아, 현봉식, 이현걸, 최민철, 전노민, 이도경, 진호은, 천호진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특히 지난 2024년 9월 30일, 향년 52세로 별세한 박지아 배우의 유작이 되었습니다.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