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녀(1971)> 2021년 5월 재개봉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화녀(火女)(1971) -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상 수상자 윤여정 배우의 강렬한 스크린 데뷔작 ※ 글 내용 중에 영화 <화녀(火女)(197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화녀(火女) Woman of Fire(1971)>는 김기영 감독(1919~1998)이 연출한 1971년작 한국 공포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김기영 감독은 자신이 연출한 <하녀(下女) The Housemaid(1960)>의 플롯을 바탕으로 한 리메이크작이기도 합니다. 1966년 T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여정 배우가 명자 역에 캐스팅되어 영화계에 데뷔했고, 작곡가 동식 역의 남궁원(1934~2024), 양계장을 운영하는 동식의 아내 정숙 역의 전계현(1936~2019), 조 형사 역의 최무룡(1928~1999) 배우를 비롯, 김주미혜, 오영아, 황백, 추석양(1923~2000)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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