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바이 준(1998) - 치기 어린 허세로 가득 찬 세기말 청춘 영화 ※ 글 내용 중에 영화 <바이 준(1998)>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바이 준 Bye, June(1998)>은 <후 아 유(2002)><사생결단(2006)><고고70(2008)><빅매치(2014)> 등을 연출한 최호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최호 감독이 각본을 썼고, 서동헌 작가, 채리라 감독이 각색한 1998년작 한국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민도기 역의 유지태, 유채영 역의 김하늘 배우 모두 이 영화로 데뷔했으며, 하랑 배우가 노병찬, 준 등 1인 2역을 연기했고, 한지윤, 김바다, DJ 아당, 정상인, 손정혜, 이종길, 최성재, 최혜영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출처-구글 이미지 1998년 3월 28일, 제작사인 동아수출공사 배급으로 종로 3가에 있었던 서울극장, 을지로 3가에 있었던 명보극장 등에서 개봉했으나, 서울 관객 수는 4,662명에 그쳐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