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1994) - 탱탱볼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 스토리 ※ 글 내용 중에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1994)>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 No Need to Justify Yearning(1994)>는 <깜동(1988)><추억의 이름으로(1989)><물의 나라(1990)><아그네스를 위하여(1991)><보스(1995)> 등으로 유명한 유영진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유영진 감독이 각본을 쓰고 황성조, 최영곤 작가가 각색한 1994년작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수진을 연기한 이일화 배우의 첫 번째 장편 영화 주연작이며, 찬우 역의 김수안, 정희 역의 하유미, 기만수 역에 각색을 맡은 황성조, 회장 역의 윤일봉, 김 회장 역의 진봉진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출처-구글 이미지 오병이어 픽처스의 창립 작품으로, 1994년 11월 19일 충무로에 있었던 대한 극장에서 개봉, 서울 누적 관객 수 3,249명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