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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2002) - 미덕을 찾을 수 없는 양산형 조폭 코미디

 패밀리(2002) - 미덕을 찾을 수 없는 양산형 조폭 코미디

출처-구글 이미지 패밀리(2002) - 미덕을 찾을 수 없는 양산형 조폭 코미디 ※ 글 내용 중에 영화 <패밀리(200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패밀리 Family(2002)>는 <미스터 소크라테스(2005)><대한이, 민국씨(2008)> 등을 연출한 최진원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황신혜, 윤다훈, 김민종, 황인영 배우 등이 출연한 2002년작 한국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입니다.

배우마을이 제작했고, 시나브로 엔터테인먼트 배급으로 2002 한일 월드컵이 끝난 후인 2002년 8월 23일 개봉, 서울 최종 누적 관객 수 134,310명을 기록,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차성대 역의 김민종(왼쪽), 차성준 역의 윤다훈 배우(출처-구글 이미지) 중국 진출을 꾀하던 목포 출신 형제 조직폭력배 차성준(윤다훈)과 차성대(김민종)는 중국으로 가는 길목의 중요한 위치인 인천 내의 조직들을 접수하기 위해 인천에 상륙, 믿는 것은 오직 불끈 쥔 두 주먹만으로 인천 토착 조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