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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 2: 사라지지 않는 저주(2004) - 전편의 틀을 거의 그대로 답습한 게으른 속편

 아나콘다 2: 사라지지 않는 저주(2004) - 전편의 틀을 거의 그대로 답습한 게으른 속편

아나콘다 2: 사라지지 않는 저주(2004) 북미 개봉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아나콘다 2: 사라지지 않는 저주(2004) - 전편의 틀을 거의 그대로 답습한 게으른 속편 ※ 글 내용 중에 영화 <아나콘다 2: 사라지지 않는 저주(2004)>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나콘다 2: 사라지지 않는 저주 Anacondas: The Hunt for the Blood Orchid(2004)>는 <죽음의 표적 Marked for Death(1990)><래피드 파이어 Rapid Fire(1992)><머더 1600 Mrder at 1600(1997)> 등으로 유명한 미국 감독 드와이트 H.

리틀 Dwight H. Little의 10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1997년작 <아나콘다 Anaconda(1997)> 이후 7년 만에 제작된 스탠드얼론 속편 영화이자, 영화 <아나콘다> 시리즈의 두 번째 영화입니다.

빌 존슨 역의 조니 메스너 Johnny Messner, 샘 로저스 역의 케이디 스트릭랜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