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해가 꾸는 꿈(1992)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달은… 해가 꾸는 꿈(1992) - 29세 신인 감독 박찬욱의 혹독한 데뷔 전 ※ 글 내용 중에 영화 <달은… 해가 꾸는 꿈(199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달은… 해가 꾸는 꿈 The Moon is What the Sun Dreams of(1992)>은 박찬욱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후에 <미지왕(1996)>을 연출한 김용태 감독(1963~2012)과 박찬욱 감독이 각본을 쓴 1992년작 한국 범죄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주인공 무훈을 연기한 가수 이승철의 처음이자 마지막 장편 영화 주연 영화이며, 은주 역의 나현희, 무훈의 배다른 형 하영 역의 송승환, 수미 역의 방은희, 두목 역의 이기열 배우를 비롯해, 김동수, 박준영, 임윤규, 박종설, 김예령, 김형철, 서동재, 김상엽, 정우진 배우 등이 출연했고, 한영수 배우, 김용태 감독이 특별출연했습니다. 달은… 해가 꾸는 꿈(1992) 개봉 당시 일간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