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약국의 딸들(1963)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김약국의 딸들(1963) - 비극으로 점철된 가문의 몰락 ※ 글 내용 중에 영화 <김약국의 딸들(196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김약국의 딸들 The Daughters of Kim's Pharmacy(1963)>은 유현목 감독(1925~2009)이 연출한 1963년작 한국 드라마 영화로, 박경리 작가(1926~2008)가 1962년에 발표한 같은 제목의 소설을 유한철 작가(1917~1980)가 각색했습니다.
통영에서 '김약국'을 운영했던 유지 김성수/김약국 역의 김동원(1916~2006), 김약국의 셋째 딸 용란 역의 최지희(1940~2021), 둘째 딸 용빈 역의 엄앵란, 넷째 딸 용옥 역의 강미애, 첫째딸 용숙 역의 이민자(1929~1986), 김약국의 아내 한실댁 역의 황정순(1925~2014) 배우를 비롯, 황해(1920~2005), 박노식(1930~1995), 허장강(1923~1975), 신성일(1937~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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