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華嚴經)(1993)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화엄경(華嚴經)(1993) - 좀처럼 닿기 어려운 깨달음의 경지처럼 난해한 서사 ※ 글 내용 중에 영화 <화엄경(華嚴經)(199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화엄경(華嚴經) The Avatamska Sutra(1993)>은 선우완 감독(1948~2024)과 공동 연출한 <서울 황제(1986)>로 데뷔한 후, <성공시대(1988)><우묵배미의 사랑(1990)><경마장 가는 길(1991)>로 명성을 얻은 장선우 감독의 다섯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고은 작가가 1991년 발표한 같은 제목의 소설을 장선우 감독이 각색한 1993년작 한국 판타지 드라마 영화입니다.
당시 10세였던 오태경 배우가 선재 역에 캐스팅되어 첫 영화 주연을 맡았고, 연꽃 여인 역의 원미경, 법운 역의 이호재, 마니 역의 이혜영, 이련 역의 김혜선 배우를 비롯해, 이대로, 독고영재, 신현준, 정수영, 엄춘배, 박종설, 박예숙, 박남희, 나갑성, 홍충길, 안진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