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2010)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나탈리(2010) - 아시아 영화 최초 3D 영화라는 허울좋은 기록 ※ 글 내용 중에 영화 <나탈리(201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탈리 Natalie(2010)>는 <동승(2003)>으로 데뷔한 주경중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데뷔작과 마찬가지로 주경중 감독이 연출과 함께 각본, 기획, 제작을 맡은 2010년작 한국 로맨스 드라마 영화이자, 아시아 영화 최초 디지털 3D 개봉영화입니다.
준혁 역의 이성재, 민우 역의 김지훈, 미란 역의 박민경(개봉 당시 크레디트에는 박현진으로 표기), 효림 역의 김기연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상상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했고, 롯데 엔터테인먼트 배급으로 2010년 10월 28일 개봉, 첫 주말 전국 195개 스크린에서 상영, 전국 누적 관객 수 44,750명을 기록해 국내 박스오피스 7위로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2주 차 주말, 드롭률 -78.4%와 함께, 전국 누적 관객 수 9,867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