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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 빛나던 20대를 지나 모진 30대를 거치는 세 친구 이야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 빛나던 20대를 지나 모진 30대를 거치는 세 친구 이야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 빛나던 20대를 지나 모진 30대를 거치는 세 친구 이야기 ※ 글 내용 중에 영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Go Alone Like Musso's Horn(1995)>는 <숲속의 방(1992)>으로 데뷔한 오병철 감독(1958~2005)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장편 연출작으로, 당시 오병철 감독과 부부였던 공지영 작가가 1993년 발표한 같은 제목의 소설을 원작자인 공지영 작가가 각색한 1995년작 한국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왼쪽부터) 강수연, 이진우, 임일찬, 오병철 감독, 김의성, 이미연, 심혜진 배우(출처-구글 이미지) 대학 시절부터 단짝 친구인 세 여성 캐릭터인 혜완 역의 강수연(1966~2022), 경혜 역의 심혜진, 영선 역의 이미연 배우를 비롯해, 이진우, 이일재(1960~2019), 김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