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세인트루이스 영화평론가협회상 14개 부문 후보에 오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2025)>(출처-구글 이미지) 2025년 22회 세인트루이스 영화평론가협회상 노미네이션 미주리 주(州)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일리노이 주에서는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지역이자, 미국 전역에서 21번째로 큰 규모인 대도시 통계 지역인 그레이터 세인트루이스(세인트루이스 메트로폴리탄 에이리어)에서 활동하는 영화평론가들을 중심으로 지난 2004년 설립한 세인트루이스 영화평론가협회(StLFCA)에서 주최하는 2025년 22회 세인트루이스 영화평론가협회상의 각 부문 후보가 12월 7일 발표되었습니다. 2026년 오스카 레이스 초반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두 작품,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One Battle After Another>와 <씨너스: 죄인들 Sinners>가 각각 14개,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그 뒤를 이어 <햄넷 Hamnet>이 10개 부문에 후보 지명되었습니다. 2025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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