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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羯磨)(1991) - '카르마'라는 거창한 대전제에 욱여넣은 들쭉날쭉한 스토리

 갈마(羯磨)(1991) - '카르마'라는 거창한 대전제에 욱여넣은 들쭉날쭉한 스토리

갈마(羯磨)(1991)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갈마(羯磨)(1991) - '카르마'라는 거창한 대전제에 욱여넣은 들쭉날쭉한 스토리 ※ 글 내용 중에 영화 <갈마(羯磨)(199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갈마(羯磨) Karma(1991)>는 이운철 감독이 연출하고, 윤석훈 작가가 각본을 쓴 1991년 한국 드라마 영화로, 만석 역의 이대근, 만석의 딸 꽃실 역의 전세영, 만석의 아내 선례 역의 홍여진 배우를 비롯해, 강용호, 이무정(1941~2021), 서창숙, 윤일주, 안진수, 문미봉, 이선화, 박정룡, 신찬일, 홍충길, 김유민, 김경란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갈마(羯磨)(1991) 개봉 당시 일간지 광고(출처-구글 이미지) 제작사인 반도영상 배급으로 1991년 12월 7일 을지로에 있었던 스카라 극장에서 개봉, 서울 누적 관객 수 5,960명을 기록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꽃실 역의 전세영(왼쪽), 만석 역의 이대근 배우(출처-구글 이미지) 꽃신을 만들어 장에 내다 팔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