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터데이(2002)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예스터데이(2002) - 빈약한 상상력과 헐거운 플롯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미래 ※ 글 내용 중에 영화 <예스터데이(2002)>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예스터데이 Yesterday(2002)>는 정윤수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정윤수 감독이 각본을 쓰고, 김희재 작가가 각색한 2002년작 한국 SF 액션 영화입니다.
윤석 역의 김승우, 노희수 역의 김윤진, 골리앗 역의 최민수, 매이 역의 김선아 배우를 비롯해, 정소영, 전무송, 이호재 배우 등이 출연했고, 엄춘배, 정호빈 배우가 우정 출연했습니다. 미라신코리아가 제작을 맡아, 제작비 80억 원이 투입되어, CJ 엔터테인먼트 배급으로 2002년 6월 13일 개봉했으나, 서울 누적 관객 수 12만 명, 전국 관객 수 약 40만 명에 그쳐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어떤 내용이길래 예스터데이(2002)의 한 장면(출처-구글 이미지) 1990년, 어린이 여섯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