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냥 2(1985)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고래사냥 2(1985) - 전편의 명성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 속편 영화 ※ 글 내용 중에 영화 <고래사냥 2(1985)>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고래사냥 2 Whale Hunting 2(1985)>는 1984년 3월 개봉, 서울 누적 관객 수 426,221명을 기록해 1984년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차지한 <고래사냥(1984)>의 속편 영화로, 전편에 이어 배창호 감독 연출, 최인호 작가(1945~2013) 각본, 그리고 안성기 배우(1950~2026)가 같은 캐릭터인 민우/왕초 도사를 연기했습니다.
전편에서 김수철 배우가 연기한 병태와 이름은 같지만 다른 캐릭터인 병태 역의 손창민, 영희 역의 강수연 배우(1966~2022)가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고래사냥 2(1985) 개봉 당시 일간지 광고(출처-구글 이미지) 1985년 12월 21일, 제작사인 황기성사단 배급으로 전편과 같은 종로 3가 피카디리 극장(현재 CGV 피카디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