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2026년 5월 29일 금요일의 북미 일일 박스오피스 소식을 정리합니다. 2005년생 신인 감독 케인 파슨스의 데뷔작 백룸이 1위로 데뷔했습니다. 레나테 레인스베와 치웨텔 에지오포가 주연을 맡았고 A24가 배급했습니다. 이 작품은 SF 공포 장르로, 금요일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2026년 개봉작 가운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북미 누적 수익 1억 달러를 넘어선다고 보도되었고, 디즈니+의 시리즈가 영화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2026년 개봉작 중에서도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2026년 중 세 번째로 북미 누적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한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은 북미 누적 수익 3억 달러를 돌파했고, 개봉 36일 차에 이른 4위에 올랐습니다. 신작들 가운데 네이트 바가치가 주연·공동 각본을 맡은 더 브레드위너, 앤드류 스콧, 브렌던 프레이저 주연의 프레셔가 개봉 첫 날 각각 5위와 6위로 출발했고, 튜너는 2주 차 확대 개봉으로 10위권에 첫 진입한 뒤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9위로 상승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합작 범죄 스릴러 튜너의 상승은 현지 관객의 관심을 반영합니다. 오늘의 주요 흐름은 백룸의 강력한 데뷔와 주요 작품들의 흥행 동향이 한꺼번에 확인되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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