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및 개요 2021년 9월 13일 문화재청은 검단신도시의 일부아파트가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지않고 착공되었다며 건설사와 인천서구청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대상아파트 3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광건영_대광 로제비앙 금성백조_예미지 트리플 에듀 대방건설_디에트르 더 힐 고발사유는 왕릉인근에 건축물을 지을때 건설사가 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이 절차를 누락했으며 이로 인해 왕릉의 가치가 훼손되었다고 합니다. 검단신도시는 인천시 관할이며 김포시의 장릉(왕릉)은 김포시의 관할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김포장릉(왕릉) 이 계양산을 바라보는 방면에 검단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데, 김포장릉은 '조선왕릉' 40기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으며 장릉이 계양산을 막힘없이 바라보는 풍수지리학적 배치가 잘 보존된점이 주 등재사유중 하나이기때문에 이 경관이 훼손될경우 유네스코 지정이 취소될수 있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요?
유네스코가 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