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들어가며: '빛'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측정'하다 20세기 물리학은 '빛' [Light] 그 자체와의 씨름이었습니다. 1905년 아인슈타인은 '광전 효과' [1921년 수상]로 빛이 '입자' [광자]임을 증명했습니다. 1964년 타운스, 바소프, 프로호로프는 '레이저' [1964년 수상]의 원리를 발명하여, 마침내 '무질서한 빛'을 '질서정연한 빛'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습니다. 1965년 파인만, 슈윙거, 도모나가는 빛과 전자의 상호작용[QED]을 완성하여 [1965년 수상] 물리학 역사상 가장 '정확한'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완성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두 개의 근본적인 질문이 남아있었습니다. 첫째, "그래서 '빛'이란 양자역학적으로 정확히 무엇인가?"
아인슈타인은 '광자'라는 개념을 제안했지만, '백열전구'의 빛과 '레이저'의 빛은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의 광자'와 '수천억 개의 광자 묶음'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