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에는 싱가포르, 도쿄를 다녀오기로 했고 어제 막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후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2025.08.11 ~ 2025.08.15, 건기일때 방문했고 비가 안 와서 상당히 좋지만 단점도 있다. 단점은 추후 여행일기에서 서술.
어느덧 4번째 싱가포르 방문인데 가도가도 매력있는 나라다. 특히 먹거리가 취향인 것들이 많아서 자주 방문한다.
이번 여행에서는 평소 타던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말고 싱가포르항공의 비즈니스를 처음으로 타보기로 했다. 갈때는 B787-10, 올때는 A350-900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2개를 먼저 서술하고, 마리나베이 샌즈 숙소를 서술한다음 내 일정을 쓰려고 한다. 우선 코로나때 실버크리스 라운지가 사라졌던 것으로 아는데 싱가포르항공 전용 라운지가 다시 열렸다.
별도 종이를 주지는 않고, 체크인 데스크에 안내문이 있어서 찍어갔다. 사실 한국에는 아시아나 라운지가 있어서 메리트는 좀 덜한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사이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