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우리술대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듣는 박람회라서 솔직히 기대안하고 방문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입장료는 10,000원인데 저는 사전등록으로 할인해서 들어갔습니다. 입장권만 사도 기념품을 주는데,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과 숙취해소제, 전용 잔과 안에 있는 식품 코너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이 들어있었습니다.
기념품만 해도, 거진 표값은 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들어가면, 정부 주관 행사인만큼 여러 전통주들을 알리는 부스가 초입에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전통주 일부와, 우리나라의 전통주 명인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우리 술 목록인듯 합니다.
모든 업체가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대부분이 참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스가 워낙 많아서 당연히 다 다룰수는 없고 방문했던 부스들 중 일부만 다루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술 대축제이다보니 주종이 어느정도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