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리뷰 > 10월 12일 홈경기 고양 오리온 '102 : 98' 안양 KGC - 진짜 한국 농구의 매력에 빠지게 해준 경기 - 올 시즌 KBL 시즌 첫 연장 - 신인 선수 이정현의 엄청난 활약 - 양 팀 엄청난 3점 슛 향연 10월 16일 홈경기 고양 오리온 '89 : 67' 대구 한국가스공사 - 무난했던 경기 - 조금씩 살아나는 라둘리차 - 이대성의 엄청난 활약 ( 24득점 ) - 이정현은 신인이라고 볼 수 없다. - 두경민과 니콜슨의 다툼 어우,,, 정말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 이 2경기를 통해서 완전히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졌길래,,,, 제가 이런 반응을 하는 걸까요?
ㅎㅎ 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