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p 감염증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 몸은 일련의 다양한 진화 매커니즘을 구축했다고 보는게 당연하다. 그중 하나가 우리의 효과적인 면역 체계이고 또 다른 하나는 상한 음식을 먹고 느끼는 구역감이다.
소외’행동 면역체계’다. 그 밖의 매커니즘으로는 감염 혹은 부상 위험이 있을 때 몸을 사리게 하는 것이다.
바로 이게 우울증과 감염증 간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유전자에는 두 가지 임무가 있는 것 같다.
바로 면연 체계를 활성화하는 것과 위험, 부상, 감염으로부터 몸을 사리는 것이다. 그리고 후자는 우울감을 느끼게 하여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그러나 유전자는 부상당했을 때만이 아니라 부상당할 위험이 있을 때도 활성화된다. 이때 유전자는 면역 체계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 맞설 수 있도록 준비를 시킨다.
그러면 부상당할 위험이 있을 때는 어떻게 될까? 그렇다.
세계는 위협으로 가득 차있다고 경고를 한다! 그럼, 우리 주변에 수많은 위...
원문 링크 : 인스타 브레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