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면 어려운 전시, 『 같이 보면 보인다? 』 디자인, 전시 좋아하지만 막상 어떻게 봐야 할지 막막했다면?
브릴목공스튜디오에서 함께 26년 1분기, 디자인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데미안 허스트 전, 소멸의 시학] ↓ 오설록 티뮤지엄 하루 만오천보를 걸으며...
사업가, 가구제작사, 예술가 까지 전시가 말하는 의미도 함께 나누어보는 자리였습니다. 결과보다, 『 과정을 공유하는 사람들 』 - 데미안 허스트 -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한 전시는 데미안 허스트 개인전으로 죽음을 가지고,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현대미술 작가입니다.
대담한 작품의 규모와 표현을 보며, 그의 추진력과 다양한 부분을 보고 느껴 나의 작품으로 승화시켜야한다! 라는 건설적인 생각을 나누게되었어요.
오셜록 티뮤지엄에서의 커피챗 - 과정을 공유하는 사람들 - 커피챗은 사업가, 가구제작자, 예술가까지 다양한 분들이 모였고 생각보다 진지한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Q.
공방 오픈전에는 어떤 준비를 하는게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