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에 찜질방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찜질방에 가기로했다 약 10년만에 가본 크란츠 스파랜드 ㄷㄷ 크란츠 스파랜드 입구 요금표 주차는 사우나3시간, 찜질5시간으로 넉넉하다 평일의 찜질방 ㅎㅎ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 역시 겨울엔 찜질방이 최고 소금방에서 돌멩이로 놀고있는ㅋㅋ 역시 찜질방의 최애는 불한증막 근데 역시나 너무 뜨겁다 ㅠㅠ 각 종 찜질방들~ 뜨거운곳에 오래 못있고 항상 아이스방으로 달려간다 ㅋㅋ 맨날 저 흥~!! 하는 표정연기 양머리 기념 브이 ~~ 여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락실 놀이터 인데 자꾸 담배냄새가 나서 밖에 보니 흡연실이 바로 옆이었다.
ㄷㄷ 왜 하필 흡연실이 바로 옆일까.. 냄새가 너무난다 아이들을 피신시켜야한다 찜질방에 키즈룸이 있는데 너무...
초라하다 ㅋ 음식판 메뉴는 그냥 평범한것가탕 그냥 평일에 가족과 함께 즐기기엔 적당한 것 같다 ㅎㅎ 워낙에 사우나를 좋아해서 단지에있는 사우나를 주로 가다보니 찜질방은 요즘들어 잘 안가게 되는 것 같다....
원문 링크 : 성남 찜질방 - 크란츠24시 스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