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5·18 46주년부터 코스피 급락까지 17일 밤사이 뉴스 10가지 정리

 5·18 46주년부터 코스피 급락까지 17일 밤사이 뉴스 10가지 정리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행사가 광주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전야제는 17일 오후 5시 18분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며, 내일 기념식은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것이 핵심이다. 슬로건은 “오월, 다시 광장을 품다”이고, 옛 전남도청 복원 개관에 맞춘 상징적 행사로 2020년 이후 6년 만의 광장 주관 기념식이다.

코스피는 8,000선 직전에서 급락했고 7,493.18로 마감했다. 12일 장중 한때 7,999.67까지 올라 8,000선에 근접했다가 하락했고, 외신 보도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국민배당금’ 제안이 도화선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8,000 신화를 다시 바라본다며 다음 주 분위기가 관건으로 지적된다.

손흥민이 생애 네 번째 월드컵 명단에 포함되었다. 홍명보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26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고, 손흥민과 오현규, 조규성이 포워드 3인에 포함되었다. 유럽파 핵심 선수들도 모두 승선했고, 92년생 손흥민의 마지막 도전으로 평가된다.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결과 무투표 당선이 513명으로 확정되었고, 단독출마·정수 미달로 인한 무투표 선거구는 전국 307곳이다. 이로써 본투표 이전부터 절반 가까운 자리가 사실상 결정되었다.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도심 연등 행렬이 진행되었고, 연등회는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행사로, 도시 풍경의 장관을 이룬다.

이재명 대통령은 불법 사금융에 강경한 발언을 재차 강조했고, 불법 대부는 이자뿐 아니라 원금조차 갚을 필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간 배드뱅크의 추심 행태도 연일 비판되며, 청와대는 서민층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한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과 통행료 부과 반대 입장이 확인되었고, 일론 머스크와 젠슨 황 등 미국 기업 대표들이 회담에 동행했다. 이는 국제유가와 국내 증시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변수로 주목된다.

삼성전자 노조는 파업 강행을 선언했고, 사측과의 대화는 40분 만에 결렬되었다. 반도체 생산 차질 가능성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오늘 전국은 맑고 낮 최고 33도까지 올라 여름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내일부터 시작된다. 일반 국민 대상 신청은 온라인 카드사나 주민센터 방문으로 가능하며,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주유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요약하면, 5월의 광주 행사와 국제 이슈가 교차하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과 대형 스포츠 이슈, 지방선거 변화가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고, 고유가 지원 대책도 재점검된다.

# 518민주화운동 # 지방선거 # 오늘의뉴스 # 연등회 # 손흥민월드컵 # 삼성전자노조 # 부처님오신날 # 밤사이뉴스 # 뉴스브리핑 # 고유가지원금 # 5월17일뉴스 #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