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있고 자신을 아는 사람 한 명은 생각이 없거나 자신을 모르는 사람 열명을 상대해도 항상 이길 수 있다. 이제는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독서는 명석한 두뇌와 지혜를 가져다준다. 하지만 아무리 독서를 많이 해도 변화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다독을 해도 변화가 없는 이유는 생각 없이 눈으로만 독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서가 좋다니까 의무적으로 종이에 적힌 글만 눈으로 읽는 것이다.
책을 다 읽었는데 아무 내용도 생각나지 않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주입식 교육을 해왔다.
이해보단 그냥 외우는 것이 더 중요했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질문하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런 교육은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서 책도 주입식으로 읽는 거 같다.
독서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질문하고 생각해야 한다. '이 내용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까?'
, '내 삶에 목적은 무엇인가?', '작가가 말하는 진정한 퓨처셀프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던...
원문 링크 : 아무리 책을 읽어도 변화가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