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스포는 ‘기억’의 만병 통치약이 아니다.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일반인이 볼 때는 ‘기억의 만병통치약’으로 오해한다. 또한 오해하도록 한다.
얼마전 한국의 제1의 뇌과학자라는 분을 만난 적이 있다. 이 분은 당시 대학의 큰 강당에서 <세포와 세포분열>에 대해서 열강하고 계셨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강의를 마치고 이내 제가 사전에 연락드렸던 한국기억력스포츠 관계자라고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분은 대뜸 의미 없는 숫자 빨리 외우기를 왜 하느냐고 물어 왔다.
또 카드는 왜 왜우고 있느냐고 했다. 이왕 기억력 훈련할 것이면 본인처럼 유용한 것을 외워야 하는 것 아니냐고도 했다.
이와 똑..........
[스토리-이미징 기억법] #4. 기억력스포는 ‘기억’의 만병 통치약이 아니다. 우리가 기억력스포츠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분야에서, 기억법을 적용함으로써 빨리 기억하고, 오래 기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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