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캉제 구경을 마치고 저녁 먹을 겸 구경할 겸 시먼 거리로 왔습니다. 시먼딩 초입에는 유명한 홍러우와 무지개 횡단보도가 있어요.
밤의 홍러우 너무 예뻐요. 홍러우 1,2층 그리고 바깥에는 오르골 등 다양한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융캉제 ⇒ 예쁜 소품샵, 공원, 기념품 가게 多 시먼딩 ⇒ 식당, 길거리 음식, 저렴 기념품 가게 多 시먼딩에는 비교적 저렴한 기념품 가게들이 많은데요.
마그넷 같은 건 여기서 사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먹는 건 노노.
대만 오래 사신 가이드님이 여기서 파는 펑리수나 젤리는 오래돼서 맛이 없댔어요. (전 이미 과자 산 후에 가이드님 이야기를 들었지만요) 삼형매 빙수 일단 오래 걸어서 다리가 너무 아픈 관계로 바~로 빙수를 먹으러 왔습니다.
꽤나 유명한 곳인데 전 정말로 뭐가 특별하고 뭐 때문에 유명한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ㅎㅎ 딱 적당히 맛있는 과일 빙수 맛이었어요! 망고딸기키위빙수 NT$260 (약 12,000원) 에피타이저로 빙수 뚝딱하고 바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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