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러인 저는 여행 가서 소품샵을 만나면 급 텐션이 올라가요 근데 대만은 소품샵이 많아서 정말 여행 내내 눈이 바빴어요. 그중에서도 소품샵이 가장 많았던 곳은 융캉제와 지우펀 이렇게 두 곳이었어요.
대만 여행 첫날, 중정기념당 잠시 구경하고 걸어서 융캉제로 갔어요. 융캉제 걸어가는 길에 본 오토바이 주차장인데 주차 선 잘 맞춰서 세워놓은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 ↓융캉제에 가면 꼭 들러야지 하고 미리 구글 지도에 저장하고 간 소품샵들이에요. 1. Bao maison 寶物 2.
厚里 HOLI 3. BUT 美傘町 4.
梁山泊永康捌巷|台灣文創小百貨 5. 마마 우산 Bao maison 寶物 소품샵 개인적으로 대만에서 간 소품샵 중에 Bao maison이 다꾸 용품은 제일 많았던 거 같아요.
저 마테 양을 보세요가격도 한국에 비해 굉장히 저렴했는데 안타깝게도 제 맘에 쏙! 드는 마테는 없어서 사진 않았어요.
스티커랑 마테랑 메모지 모두 다양하게 있었고요🏻 다꾸 용품 외에도 차,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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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만 여행 융캉제 소품샵 구경 | 상견니 감성 장식품 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