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N년쯤 운영하고나니 알고싶지 않아도 알아야할게 생겼고, 보지 않아도 보게끔 내 모가지를 비틀어 버리는게 생기기 시작했다. 브랜드 (brand) [명사] [경제 ]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ㆍ문자ㆍ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
브랜드의 유래라 함은 네 것과 내 것을 구분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 소가 내 것이냐 네 것이냐, 할때 다툼을 막기 위해 낙인을 꽝 하고 찍은데서 유래했다는 이야기.
어찌 되었건 이 브랜드에 대한 본질은 다른 그 모든 것에서부터 나를 알리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마케팅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백날천날 돈을 흩뿌리고 써봐야 고객 기억에서 남지 않으면 그걸로 끝.
제대로 된 구조를 갖추고 있는 회사라면 브랜딩에 있어 집착에 가까운 집념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면 무인양품은 무인양품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버렸다.
無印良品의 의미는 한자 그대로 상표가 없는 좋은 품질의 제품.)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
원문 링크 : 브랜드를 큐레이팅? 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