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컬러가 유난히 끌릴 때 갑자기 좋아지기 시작할 때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내 에너지가 그 컬러 고유의 에너지와 닮아 있을 때 다시 말하면, 내가 그 컬러의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는 경우죠.
'긍정적 활성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빨강의 행동과 열정의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는 상황일 때는 다른 컬러들 보다 상대적으로 빨강을 더 선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원리는 간단해요! 우리 몸은 어느 한쪽으로 균형을 잃게 되면 본능적으로 균형을 맞추기위해 필요한 것을 찾습니다.
즉, 많이 쓰면 쓸수록 고갈되지 않도록 한 쪽으로 계속 채우는 작업을 하는 것이죠.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도록 충전하는 것 처럼요) 내가 현재 생존과 성공을 위해 행동과 열정의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다면 우리 몸은 번 아웃 (burn-out)되지 않도록 스스로 균형을 맞추려고 할 것이고, 그럴 때 컬러를 보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강렬한 생명력을 깨우는 생존과 열정의 컬러 빨강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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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컬러와 나2 (feat. 컬러 힐링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