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컨설턴트들과 수다를 떨게 되었습니다. 한 분이 친구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친구가 뭔가 하나만 신경 써도 훨씬 예뻐지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맨날 자기가 못생겼다고 해요" 다른 컨설턴트가 대답했습니다.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강의, 컨설팅을 2000번 넘게 진행한 분이었습니다. "혹시 털털하고 무심~한 타입인가요?"
"ㅋㅋ 좀 그런 편이에요, 나가면서 어떤 때는 머리도 안 빗어요" "그런 분들이 은근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을 낮게 보는 경우요" 그러면서 사람이 달라 보이는 개인적인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주제가 전개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눈 이야기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보통의 외모를 가진 분들이 뭔가 이뻐보이게 만드는 자신만의 원포인트 비법들도 있었습니다. 저도 역시 이미지 메이킹 컨설턴트로 4년 동안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이전에는 글로벌 기업에서 홍보와 마케팅 기획을 20년 넘게 했고 대학의 언론방송학과에서 겸임 교수로도 재직했었습니다. 엄청난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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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게으르고 무심하다면 어차피 안해볼 퍼스널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