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꽃이 피고 따뜻해지면 엄마랑 나들이 가서 먹고 싶은 삼청동 밥집 리뷰입니다.
가족끼리 안가도 점심은 남녀노소 다 좋아할 것 같아요. 올 1월에 새로오픈 한 곳이에요 나무그릇에 담아주어서 비주얼이 예쁘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가격도 착해서 부담없이 갈 수 있습니다.
평일에 갔더니 직장인들도 많았습니다. 봉이밥 삼청동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00-1 봉이밥 삼청동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외부전경 삼청동 메인거리 청와대 우측에 위치해 있어요.
길가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매일 영업합니다. (11:00~20:30) 매장 전경 기와 집 로고가 멋스럽고 좋아요 내부 공간 문을 열고 한계단 올라가면 이렇게 탁 트인 공간이 나옵니다. 곳곳에 옛스러운 장식들이 먹을 음식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네요.
제가 앉은 자리… 혼자 가서 2인 테이블에 앉았어요. 조금 지나니까 점심먹으러 온 인근 직장인들로 앉을 자리가 없더라고요.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바코드로 하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