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동탄의 청년 예술인 여러분께서 방문하셔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젊은 예술가들이 기간제근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일정이나 페이 지급에선 불합리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젊은 예술가들의 발버둥을 모른 체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헌법이 법률로써 보호하는 '예술가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꿈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예술인들이 안심하고 디딜 수 있는 굳은 땅이 필요합니다.
예술인들을 위한 일자리의 질적 향상과 양적 증대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 역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화성시정 예비후보 전용기] 동탄 청년 예술인들과의 만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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