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에 처음 향했던 곳은 루브르 박물관이었다. 이때 날씨가 바람도 불고 체감상 영하기온이어서 루브르 박물관 지하 입구를 이용했다.
줄이 엄청 길었는데, 여기까지 섰다. 근데 한 30분도 안걸릴정도로 줄이 빠르게 빠졌다.
뮤지엄패스 바코드보여주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중간에 사진도 찍었다.
역광도 정말 이쁘게 잘 나온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모나리자 그리고 너무 예쁜 루브르 박물관 천장 장식.
루브르 박물관 천장 장식 유명한 작품은 사람들이 이렇게 몰려있다. 밥먹으러 가는길에 거리가 예뻐 사진을 찍었다.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서 프랑스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duck breast요리었다.
맛은 스테이크 느낌이랑 비슷했다. 그리고 생트샤펠도 갔다.
유럽은 아름다운 성당이 너무 많네~ 그리고.. 짐검사할때 깜박하고 나온 나비고패스를 어떤 여성분이 나를 쫒아와서 찾아주셨다.
너무 감사했다. 비포 시리즈 성지순례 했다.
여기 크로아상이...
원문 링크 : GKK in Paris - Day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