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후쿠오카 (셀린느, 캐널시티 우마야, 지브리샵, 간소라멘)

 후쿠오카 (셀린느, 캐널시티 우마야, 지브리샵, 간소라멘)

(2024년 12월13일) 조식먹고 한큐백화점 오픈런 토리피토 하카타에서 도보 15분 정도라 숙소에서 살살 걸어갈만 했다 한큐 백화점 후쿠오카 특산품이라는 셀린느 이와타야는 7층에서 게스트카드를 발급받아 또 2층(매장)으로 내려왔다가 텍스리펀 하러 다시 7층으로 가야 하는게 번거로워서 한큐 백화점으로 갔는데 셀린느 매장(1층) 가까이 인포메이션 데스크가 가까워서 게스트 쿠폰 발급받아 쇼핑하기가 더 편했다 웨이팅도 없어서 바로 입장 가능했고 아묻따 체인 클러치백을 사러 간거라 캡쳐사진 보여주고 구매가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중간에 언어의 장벽을 느껴 살짝 당황했지만 어찌저찌 구매완 선물용으로 비비안웨스트우드 손수건과 양말도 구매완 텍스리펀(M3)는 구매물건 총 합산으로 받으면 된다 2만원 가까이하는 양말 두툼하고 짱짱한데 로고가 왜이리 큰 ..? 작은 로고는 길이가 너무 길었다 여튼 손수건보다 양말이 더 비싼걸로 올해 일본 비비안웨스트우드 라이센스 끝난다고 하니 많이 쟁이세오 미니백 중...

# 간소라멘 # 후쿠오카우설 # 후쿠오카여행 # 후쿠오카셀린느 # 한큐백화점셀린느 # 캐널시티우마야 # 캐널시티 # 카와바타시장 # 셀린느오픈런 # 구시다신사 # 후쿠오카특산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