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14일) 계획에 1도 없던 텐진 꼼데와 스투시 오픈런 ️ 결과적으로는 실패했다 이와타야 백화점 본관 1층 외부에 있는 꼼데가르송 오픈시간은 10시 숙소에서 택시타고 백화점에 9시43분 도착해서 사람 없다고 좋아하던 나 대기표 뽑으니 내 앞에 34명 있고 예상 대기시간 66분 실화냐 몇년전에도 뛰어다니며 줄서서 샀는데 아직도 식을줄 모르는 꼼데의 인기 후쿠오카에서 바오바오랑 꼼데 구매는 난이도 상인것 같다 그래서 이번 방문에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또 이러고 있네 와씨 ..... 어디서 시간 떼우지 멘붕 제대로옴 호텔 체크아웃 11시에 공항도 2시까진 가야하는데 촉박한 내 스케줄 다행히 스투시가 한블럭 옆에 있어서 동선은 꿀 케고 공원 방향쪽으로 가다가 첫번째 골목길에 들어가면 위치해 있다 여기가 다이묘 거리였구나 건물 근처에 사람들이 대여섯 모여있길래 여기는 웨이팅 줄이 얼마 없네 ?!
하고 꼼데가 아니면 스투시라도 건지겠구나 안도감에 젖어 있었는데 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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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야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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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꼼데가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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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회전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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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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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후쿠오카 (텐진 꼼데가르송, 스투시, 회전초밥 스시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