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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디 바쁘고 멋들어지게 보낸 5월의 일기

 바쁘디 바쁘고 멋들어지게 보낸 5월의 일기

벌써 24년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6월이라니 말이되나 5월은 쉬는 날이 많았는데도 현장을 다니느라 주말 근무에 쉬는 날에도 맘껏 쉬지 못했다.. 요즘은 집 - 일 - 집 - 일 반복이다 보니 점점 삶이 그냥 ‘일’ 로 버무려지는 것 같아 슬프다가도 지금이 내 인생에서 제일 치열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 한 편으로는 뿌듯하다 얼마 전 30살을 기념해 서른의 터닝포인트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큰 울림이 있었다기 보다는 나한테 적용했을 때 나의 1년 후 5년 후 10년 후 의 모습은 내가 생각만 해보고 꿈꿔오던 모습과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쉴 틈이 생기면 그냥 정말 하루종일 하는 것 없이 누워서 좋아하는 드라마보며 울고 웃고 쉬면서 내 스타일대로 리프레시하다보니 벌써 6월ㅎ 요즘은 뒤늦은 선재 앓이 중임미다 ..

선재야 .. 행복하쟈 ..

눈물의 여왕과 연애 남매를 함께 달리면서 선재는 잠시 미뤄뒀었는데 요즘은 또 선재오ㅏ 재형이 나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해쥬는중 ️ 생...

# 5월 # 6월 # 그리고 # 보구의일기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