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3 월(개천절)︎ 흐린 날씨에 기상예보 확인해 보니 다행스럽게 비 소식이 없어서 태극기 게양하기로 하고 팔랑팔랑~ 자랑스럽게 휘날리는 태극기 보며 뿌듯해진다. ︎22.10.4 화(일상 돌아가기 )︎ 연휴 지나고 나니 몸이 더 천근만근이다. 달갑지 않은 아침 가을 소낙비로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하더니 우당탕탕~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 때문인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서 운동 가는 길에 너무 추워서 닭살 돋았어요.ㅋㅋ 꼬꼬댁~~~ 오전에는 안과 정기검진 있는 날이라서 부랴부랴 챙겨 입고 검사받고 끼니 놓쳐서 점심은 빵이랑 애플시나몬티로 리프레시 되어 오후가 행복했답니다. ︎22.10.5 수︎ (치과 교정치료받는 날)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치아교정 시작한 지도 벌써 2년 9개월.
교정기기와 동고동락하고 있는데 한 달에 한 번씩 치과 가는 날은 늘~ 공포스럽고 무섭다. 쫄깃쫄깃한 마음을 붙잡고 가본다.
교정 전 사진을 보면 와~ 심각하게 삐뚤거리는 치아배열에 놀라움을 자아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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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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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오늘도방긋(10.3~10.9)끼적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