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연극을 올린다고 해서 오백년만에 연극을 보러 대학로에 갔다가 연극이 끝나고 저녁을 먹으려 주변 밥집을 검색했는데 도통 어디에 가야될지 몰라서 역전 주변에 있는 깐부치킨을 가게 되었다. 깐부치킨집은 처음이였는데 엄청 커서 놀랬다.
우리 동내에는 왜 깐부치킨집이 없는겨? ㅎㅎ 매장안은 엄청 쾌적하고 좌석수도 많았다.
ㅎㅎ 대학로에 사람이 많이 오는것 같다. 굉장히 쾌적하니 모임장소하기에 좋을것 같았다.
우리는 일단 크리스피치킨과 양념치킨, 어묵탕을 주문하였다. 가.격대는 2만원이라서 괜찮았다.
오늘따라 매운게 땡겼는데 깐부치킨은 아쉽지만 매운양념이 없었다. ㅎㅎㅎ 어묵탕은 아래에 불을 붙여줘서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수가 있어 맘에 들었다.
ㅎㅎ 크리스피 치킨은 순살로 시켰는데 살짝 매콤하니 바싹하고 맛있었다. ㅎㅎ 이 메뉴 강추한다.
양념치킨은 매운맛은 없었지만 전형적인 양념치킨맛으로 맛잇었고 양도 대학로라 그런지 혜자스러웠다. 연극한편보구 깐부치킨에서 치맥어떠하신가?
연극보구 소...
#
대학로깐부치킨
#
대학로맛집
#
대학로치킨
원문 링크 : 대학로 깐부치킨